29년째 사회공헌 활동···이달 16일까지 CGV창원디시티서 진행
창원한마음병원(이사장 하충식)은 "최근 지역 소외 아동들을 위한 영화관람 프로그램 ‘희망이 자라는 문화체험’을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행사는 올해로 29주년을 맞이했으며 8월 16일까지 CGV 창원더시티에서 열린다.첫날인 지난 7일 CGV창원더시티에는 지역 내 아동센터·보육 관련 시설·다문화·새터민 가정 등 18개 기관 500여 명의 아이들이 모였다.아이들은 ‘극장판 도라에몽: 진구와 하늘의 유토피아’, ‘명탐정코난: 흑철의 어영’, ‘엘리멘탈’, ‘미션 임파서블: 데드 레코닝 PART ONE’, ‘런닝맨:…
2023-08-08 10:38:4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