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약·진료일정 등 자동화 음성 안내로 고객 편의성 향상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이사장 윤종진) 중앙보훈병원(병원장 신호철)은 고객 편의 증진과 스마트 병원 서비스 강화를 위해 인공지능(AI) 기반 보이스봇 상담원 ‘보미’를 도입한다고 30일 밝혔다.AI 보이스봇은 예약 및 진료일정 등 고객에게 필요한 정보를 음성으로 자동 안내하는 서비스다. 기존에는 직원이 직접 전화를 걸어 안내하던 업무를 AI가 지원함으로써 보다 신속하고 체계적인 고객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특히 AI 보이스봇은 정해진 시나리오에 따라 고객에게 안내사항을 전달하고 응답 여부를 확인할 수 있어, 고객이 병원 이…
2026-06-30 18:54: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