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년만에 의약품 성분 포함 등급 조정 진행···HK이노엔 임상시험 긍정 전망
미국피부과협회가 올해 초 아토피 피부염(AD) 진료지침을 9년만에 개정, 향후 추이가 주목된다.미국피부과협회(American Academy of Dermatology, AAD)는 성인 대상 아토피(AD) 국소 치료에 대한 진료지침 가이드라인을 최근 공개했다.앞서 지난 2014년 아토피 전신 의약품은 프리드니손 정도에 불과했지만 2017년부터 생물학적의약품 등 신약이 쏟아지면서 ADD가 의약품 성분 반영 및 권고 등급 조정을 진행해왔다.이번에 공개된 개정안은 진료지침 그룹에서 추가 연구에 대한 보다 조직적인 검토를 통해 근거 …
2023-02-03 05:22:4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