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너家 갈등 악화···前 임원, 1억 이어 5억원대 혐의 추가
동물의약품 전문업체 제일바이오가 전(前) 임원의 횡령·배임 혐의를 확인, 추가 고소를 진행하기로 했다.제일바이오는 10일 전 임원 심모씨에 대해 특정 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으로 수원지검 성남지청에 고소장을 접수했다고 공시했다. 배임 등 피해 금액은 5억원 규모다.이번 피해 금액은 자기자본 대비 1.51%에 해당한다. 제일바이오 측은 “본 건 관련한 제반 과정에 대해 적법한 절차에 따라 필요한 조치를 취할 예정”이라고 밝혔다.앞서 제일바이오는 동일 임원에 대해 지난 6월 7일업무상 배임 혐의로 수원남부경찰서에 고…
2023-07-11 11:23: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