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임사에서 '첫번째 과제' 의지 표명…경영 키워드 'NExT 강남세브란스' 제시
숙원사업인 새병원 건립을 놓고 고심을 거듭하고 있는 강남세브란스병원이 머지 않은 시간 내 그 꿈을 실현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강남세브란스병원 김용욱 병원장은 최근 취임사를 통해 “조직원들 숙원사업인 새병원 건립을 본격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이어 “신임 병원장이 맡은 엄중한 첫번째 과제가 교직원 모두 염원하는 새병원 건립임을 마음에 새기고 있다”고 덧붙였다.그동안 강남세브란스병원은 현 부지를 활용한 단계적 재건축, 지역 내 유휴 부지로의 이전을 포함해 다양한 새병원 건립 방안을 추진했다.하지만 검토와 진행 단계에서…
2026-03-05 05:52:4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