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종희 교수팀, 손상 세포 셀레늄 투여 시 질환 개선 가능성 확인
(왼쪽부터)서울대병원 채종희·중앙대 김근필 교수, 중앙대 윤서빈 박사, 서울대병원 이승복 교수, 서울의대 권해윤 학생.국내 연구진이 세포 항상성 유지에 필수적인 'BRF2 유전자'와 희귀질환 연관성을 새롭게 발굴하고, 발병 원리를 세계 최초로 밝혔다.이는 원인이 불명확해 진단과 치료가 어려웠던 환자들에게 치료의 실마리를 제공하고, 향후 새로운 치료 전략 개발 가능성을 제시한 것으로 평가된다.서울대병원 임상유전체의학과 채종희 교수팀은 미진단 희귀질환 환자와 가족의 유전체 및 세포 데이터를 분석하고, BRF2 변이가 면역결핍 및 발…
2025-09-30 11:10: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