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전력 등 쏠림, 대다수 제약사 '약세'…호실적·신약개발 성과 등 무색
생성형 AI 이미지코스피가 사상 최고가를 경신하며 꿈의 '7000' 시대를 열었지만 제약바이오주는 이런 상승장에 소외되면서 투자자들의 아쉬움을 키우고 있다.당장 전통 제약사는 1분기 실적 개선 기대가, 바이오 기업은 신약 성과 공개 및 기술수출 모멘텀이 이어지고 있음에도 주가는 대체로 약세를 보였다.업계에서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대형주 중심으로 전개되면서 제약바이오 업종으로의 수급 유입이 제한적이었던 것으로 보고 있다.지수는 급등했지만 업종별 체감 온도는 크게 엇갈린 셈이다.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국내 주…
2026-05-07 05:58: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