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43개 수련병원 조사…가톨릭중앙의료원·의정부을지대병원 각 1명 지원
[단독] 이변은 없었다. 하반기 전공의 레지던트 모집 마감날 전국 대부분 수련병원들은 ‘0’에 가까운 지원율로 접수창구를 마감했다.27일 데일리메디가 전국 수련병원 43곳 지원 현황을 파악한 결과, 이날 오후 12시에 마감된 하반기 전공의 상급년차 모집에 지원한 전공의는 극소수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다.전국 수련병원 모집 대상인원은 641명으로 본지 취재결과 지원율 1%도 채우지 못했다.지방 소재 병원은 물론 그나마 지원자가 있을 것으로 예상됐던 수도권 빅5 병원조차 지원자가 제로에 가까웠다. 의정사태 이전 예년과…
2026-07-28 06:53: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