혈액종양내과·흉부외과·소아과 등 필수의료 강화 초점
강북삼성병원이 고위험 임신 분야 세계적 권위자를 포함한 우수 의료진을 대거 영입하며 필수의료 및 중증 진료 역량 강화에 박차를 가한다.강북삼성병원(원장 신현철)은 최근 산부인과 노정래 교수를 비롯해 총 16명의 신규 전문의를 영입했다고 밝혔다. 이번 인사는 필수의료 시스템을 공고히 하고, 상급종합병원으로서의 진료 내실을 기하기 위한 전략적 행보다.가장 눈에 띄는 인물은 산부인과 노정래 교수다. 서울대 의대를 졸업한 노 교수는 삼성서울병원 산부인과 과장 및 고위험 산모·신생아 통합 치료센터장을 역임하며 국내 고위험 산과 분야…
2026-03-18 11:16:4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