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월 19일 낮 12시, 영하권으로 떨어진 추위 속에 삼성서울병원은 리모델링 공사로 분주한 모습이었다. 본관 앞 진입로에는 공사용 가림막이 길게 설치돼 일부 동선이 통제됐고 환자와 보호자들은 안내문을 따라 지정된 방향으로 이동했다.
내부에서는 키오스크를 통한 진료비 결제·처방전 출력·번호 발권이 이어졌으며 대기석과 진료실 앞에서는 환자와 보호자들이 번호 호출 화면을 확인하며 차례를 기다렸다. 암병원 로비에서는 미국 뉴스위크가 진행하는 월드 베스트 의료기관 평가에서 '2년 연속 세계 3위, 아시아 1위 선정됐다'는 소식을 홍보하고 있다.
내부 곳곳에서도 공사는 계속됐다. 일부 진료과 외래와 외래 약국이 이전되면서 별도 이동 동선이 마련됐고 안내판과 지도를 통해 위치와 진입 경로를 안내했다. 병원은 "미래병원 구축을 위한 리모델링"이라며 양해를 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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