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기자간담회 개최…"개인 검진기록 조회 기능 탑재 준비"
갤럭시 워치가 사용자 개개인의 손목 위 '주치의'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최준일 삼성전자 모바일경험(MX)사업부 디지털헬스팀 상무는 오늘(14일) 열린 '삼성헬스 러닝 기자간담회'에서 갤럭시 워치가 향후 헬스케어 기기로 발돋움할 것이라고 밝혔다.최 상무는 "한국에는 개개인이 검진 기록을 조회할 수 있는 기능이 잘 갖춰져 있다"며 "앞으로는 갤럭시 워치에서 개인 의료기록을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구체적으로 갤럭시 워치와 삼성헬스와의 연동성을 강조했다. 삼성헬스는 식단·운…
2026-05-14 16:31: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