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은미 정의당 의원 "민간위탁 타당성 검토 최종결정 후 1년 10개월 경과"
정의당 강은미 의원이건강보험공단 고객센터 비정규직의 정규직 전환을 촉구했다.고용노동부의 민간위탁 타당성 검토 최종결정 후 1년 10개월이 지났지만, 문제가 해결되지 않은 데 따른 지적이다.정의당 강은미 국회의원(보건복지위원회)은 18일 건강보험공단 국정감사에서 “건강보험공단 고객센터 비정규직 정규직화 문제가 아직 해결되지 않았다”며 “올해 안에 정규직화 마무리해야한다”고 말했다.고용노동부에서 민간위탁 정책추진방향 발표가 4년이 다 된 시점인데 건강보험공단 고객센터 비정규직 정규직화 문제는 해결되지 않고 있다는 것이다.이에 정기…
2023-10-19 08:00: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