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의료포럼 "건보 한계로 실손보험 역할만 중요해지는 실정"
사진 연합뉴스실손의료보험 청구 간소화법이 의료계의 극렬한 반발을 사고 있다. 근본적인 문제해결을 위해 건강보험 제도의 대대적 개혁이 필요하다는 목소리도 나온다.미래의료포럼(대표 주수호)은 10일 성명을 통해 “국회가 나서 개정안까지 통과시켜 가며 실손 보험사들의 이익을 챙겨주고 간접적으로 실손보험 가입을 확대시키려는 노력을 하고 있다”며 “결국 국회와 정부도 현재의 건강보험 제도만으로는 절대로 국민들이 원하는 눈높이의 의료 서비스를 제공할 수 없다는 사실을 알고 있다”고 비판했다.이어 “이제는 보험 제도의 개혁이 필요한 시점이…
2023-10-10 10:50: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