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병청, 781억 투입 2026년 10월 완공…감염병 컨트롤 타워 수행
사진제공 연합뉴스지방의료 위기가 대두된 가운데 호남권역 감염병전문병원이 올 상반기 조선대병원 부지에 착공된다.질병관리청은 11일 입찰공고을 게시하고 2024년 호남권 감염병전문병원 건립공사에 착수한다고 밝혔다.정부는 대규모 감염병 위기를 대비해 중앙과 5개 권역에 감염병전문병원을 순차적으로 건립한다는 구상이다.첫 번째 권역 감염병전문병원에는 총사업비 781억원(국비 582억원, 병원 부담 199억원)이 투입된다.보건복지부의 국립중앙의료원을 필두로 호남권(조선대병원), 충청권(순천향대 부속 천안병원), 경남권(양산부산대병원), …
2024-01-12 06:43: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