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온라인 합동점검 실시…사이트 차단·행정처분 의뢰
일반식품을 건강기능식품으로 오인시키는 불법광고가 여전히 기승을 부리는 것으로 나타났다.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는 부당광고로 인한 소비자 피해 예방을 위해 최근 지방자치단체와 함께 온라인 부당광고 행위를 집중점검했다.그 결과, '식품 등의 표시‧광고에 관한 법률'을 위반한 온라인 게시물 300건을 적발해 방송통신위원회 등에 사이트 차단과 관할 행정기관에 행정처분 등을 요청했다.주요 위반내용은 ▲일반식품을 건기식으로 오인시키는 광고(75.7%) ▲거짓‧과장 광고(14%) ▲체험기 등으로 소비자 기만하는 광고(2.3%) ▲자율심…
2023-10-19 12:11:5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