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O 등 40여개국 전문가 참석, '방사선비상 의료준비대응' 국제협력 모색
한국원자력의학원(원장 이진경)은 제17차 WHO-REMPAN 총회를 9월 13일부터 15일까지 3일간 서울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세계보건기구(WHO)의 ‘방사선비상 의료준비대응 및 지원 네트워크(REMPAN)’는 1987년 설립되어 현재 40여 개국의 방사선비상진료 관련 기관들이 참여하고 있다. 방사선 및 원자력 비상상황에 대비하기 위한 회원국의 방사선 과피폭에 대한 의료 및 공중보건 국가역량 개발을 비롯해 의료대책, 피폭선량평가, 방사선역학 등에 대한 연구개발을 추진하고 있다.30여 개국 150여 명이 참석한 이번 총회는…
2023-09-15 10:41: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