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사랑병원(이사장 김태완)은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주관하는 2023년 간호·간병통합서비스 성과평가에서 5년 연속 ‘A등급’을 획득했다고 4일 밝혔다.간호간병통합서비스는 보호자나 간병인이 상주하지 않고 입원환자를 간호사 및 간호조무사가 24시간 전문 간호를 제공하는 서비스다.상급종합병원과 종합병원 등 의료기관 565곳을 대상으로 △평가 참여도 △사업 참여도 △간호인력 처우개선 등 5개 평가지표와 4개 모니터링 지표를 통해 평가가 이뤄졌다.인천사랑병원은 5개 평가지표 중 4가지 평가지표에서 만점을 받아 5년 연속 A등급을 획득했다.앞…
2024-01-04 16:09:3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