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소아청소년 혈액암 환자 5년 생존율이 85%를 넘어 미국 등 선진국과 대등한 수준인 것으로 파악. 하지만 문제는 높아진 생존율이 유지될 수 없는 실정. 박미림 국립암센터 소아청소년암센터장은 최근 열린 간담회에서"전국적으로 소아청소년 암을 치료하는 전문의가70명이 안되고 이마저 은퇴 등으로 향후 5년 안에 10% 이상 줄어들 것"이라고 전망. 그는또한 "필수의료과 기피 현상에 수도권 인력 쏠림이 더해져 현재 4개 광역 지자체에는 소아청소년 암 전공의가 없고 6곳은 1명뿐인 상황이다.암 발생…
2026-03-03 06:45: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