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첫 PFIC(진행성 가족성 간내 담즙정체) 경구용치료제…"적응증 확대 가능성"
희귀 간질환 치료 패러다임을 바꾸는 신약 ‘빌베이(Bylvay)’가 국내 출시됐다. 임상 현장에선 아시아 최초로 ‘빌베이’ 건강보험 적용을 결정한 보건당국의 결정에 환영 메시지를 전했다.입센코리아는 PFIC(진행성 가족성 간내 담즙정체) 증상 치료제 ‘빌베이’ 국내 공급 및 건보 적용 기념 기자간담회를 10월 17일 개최했다.‘빌베이’는 PFIC 증상 치료를 위한 세계 최초의 경구용 치료제다. 기존 간 이식 등 고위험 치료 외에는 선택지가 없던 환자들에게 비침습적이고 지속 가능한 치료 옵션을 제공한다.미국과 유럽에서 지난 2…
2025-10-18 07:07:5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