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주들 중 170억 배임·횡령 기소된 최영권 전 대표 특수관계자 포함
아이큐어가 일부 주주들의 임시주주총회 소집 요구와 관련해 사실과 다른 주장에 대해서는 법적 절차에 따라 대응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아이큐어는 10일 입장문을 통해 “아이케이파트너스를 포함한 일부 주주들이 3월 9일 이사 및 감사 해임·선임, 정관 변경 등을 안건으로 법원에 임시주주총회 소집 허가를 신청한 사실을 확인했다”고 밝혔다.회사 측은 상법이 보장하는 소수주주 권리 행사는 존중한다는 입장을 전제하면서도, 이번 신청 과정에서 사실과 다른 주장이 제기됐다고 주장했다.아이큐어는 “사실관계를 왜곡해 경영 안정을 저해하고 …
2026-03-10 14:06: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