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2년간 10억 지원…혁신제품 지정·공공조달 연계 추진
의료 인공지능(AI) 전문기업 제이엘케이가 기존 뇌졸중 AI 솔루션과 모바일 플랫폼 통합 고도화를 통해 권역 간 협진·이송 체계를 구축하는 차세대 플랫폼 개발에 나선다.제이엘케이는 조달청이 추진하는 ‘2026년 공공혁신수요기반 혁신제품 기술개발사업(시범구매연계형)’ 기업으로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이번 과제는 응급 뇌졸중 환자 치료 골든타임을 확보하고 지역 간 의료격차를 해소하기 위한 AI 기반 공공의료 혁신 프로젝트다.2028년 6월 30일까지 10억 원의 정부 지원 연구개발비가 투입된다.제이엘케이는 뇌졸중 모바일 플랫폼 ‘F…
2026-07-07 11:25: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