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4% "부적절하다" 비판…박재일 회장 "전문진료 기능, 주요 거점에 집중 필요"
코로나19, 의정사태 당시 임시로 ‘순회진료’를 하던 공중보건의사(공보의)들이 아직까지 보편적인 근무 형태로 순회진료를 하고 있어 불만을 표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24일 대한공중보건의사협의회(대공협, 회장 박재일)은 공보의 대상 근무실태 설문조사 결과를 공개했다. 금년 3월 기준 회원 945명 중 214명이 참여했다.응답자 51.4%는 의료기관 1개소에서만 근무 중이며, 24.3%는 2개소, 15.9%는 3개소, 8.4%는 4개소 이상 기관에서 순회진료를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순회진료가 구조적으로 불가능한 응급의료기관, 비…
2026-04-25 06:18:4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