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의 절대 부족 상황에서 지역 전문 의료서비스 제공 기대
가톨릭관동대학교 국제성모병원은 소아외과 분과전문의 한지원 교수가 새롭게 부임해 진료를 시작했다고 23일 밝혔다.소아외과 분과전문의인 한지원 교수는 서울대학교병원에서 전임의를 마치고 분당서울대병원 진료조교수, 서울대병원 및 이대서울병원 임상조교수를 역임했다.국제성모병원 외과에서 소아외과 전문의로 근무하게 된 한지원 교수는 1000례 이상 소아수술과 100례 이상 신생아 수술을 집도한 소아외과 분야 전문가다.소아외과는 소아청소년 환자의 외과적 질환을 전문적으로 치료하는 분야로, 국내에서 전문의 수가 많지 않아 진료 접근성이 …
2026-06-23 14:08: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