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북삼성병원 박철현 교수팀 동물실험…"근육량 증가·근육기능 개선 염증 감소"
고령화 사회로 진입하며 급증하고 있는 근감소증에 대한 새로운 치료 가능성을 국내 연구진이 동물실험을 통해 확인했다.성균관의대 강북삼성병원 재활의학과 박철현 교수, 정동화 연구원, 김민정 박사 연구팀은 운동과 줄기세포 치료를 병행할 경우, 근육량 증가 및 근육기능 개선 염증 감소 등에서 단독치료보다 효과가 훨씬 좋다는 결과를 최근 발표했다.연구팀은 노화 쥐 근육 고정을 통해 근감소증 모델을 만든 후 ▲운동 단독치료군 ▲줄기세포 단독치료군▲운동 줄기세포 병행치료군 ▲대조군 4개 그룹으로 나눠 4주간 변화를 관찰했다.그 결과, 운동…
2025-12-09 09:24:3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