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간 총 15억 이상 제공…진료·간병비 등 사회복귀까지 연계
세종충남대병원이 개원 이후 의료취약계층 환자 2000명 이상을 지원하며 치료를 넘어 사회복귀까지 돕는 지원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세종충남대병원(병원장 박재형)은 2020년 7월 개원 이후 2025년 말까지 의료취약계층 환자 2262명을 대상으로 경제적・심리적・사회적 상담 및 지원, 지역사회자원 연계 등 다각적인 지원을 통해 건강회복과 사회복귀를 도왔다고 20일 밝혔다.개원 첫해인 2020년 약 5개월간 80명을 시작으로 2021년 303명, 2022년 352명, 2023년 494명, 2024년 558명, 2025년 475명의 …
2026-02-23 10:53:4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