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 대한민국 의사가 하나도 현장에 남아 있지 않는다면 전세기를 내서라도 환자를 실어날아서 치료하겠다. 거기에서 발생하는 모든 비용에 대해서는 다 책임을 져야 될 것이다."박민수 보건복지부 2차관은 3월 17일 '채널A-뉴스A'에 출연해 전국 16개 의대 교수들의 '3월 25일부터 사직서를 내겠다'는 결의와 관련해 "국민에 대한 겁박"이라고 비판하면서 이 같은 입장을 피력.박 차관은 "의대 교수들 사직서 결의 역시 집단행동에 해당한다. 이것이 실현되지 않도록 저희가 최선의 노력을 하겠지…
2024-03-18 08:47: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