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아산병원 박숙련‧GIST, 간암‧위암 등 고형암 내성 극복 최초 규명
서울아산병원 종양내과 박숙련 교수(왼쪽), 광주과학기술원(GIST) 의생명공학과 박한수 교수.국내 연구진이 대변 이식으로 간암, 위암, 식도암 등 전이성 고형암 환자의 면역항암제 치료 효과를 높일 수 있다는 임상 연구 결과를 세계 최초로 발표했다.서울아산병원 종양내과 박숙련 교수·광주과학기술원(GIST) 의생명공학과 박한수 교수팀은 면역항암제에 내성이 생겨 암이 진행된 13명의 전이성 고형암 환자들에게 면역항암제 치료 효과가 좋은 환자 대변을 이식한 후 면역항암제 치료를 실시한 결과, 절반의 환자에서 치료 효과가 다시 나타났다…
2024-08-07 12:35: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