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지던트와 달리 인턴, 5월 복귀해도 '수련기간 미충족'…후배들과 동시 수련
천신만고 끝에 사직 전공의 복귀를 위한 특례가 시행됐지만 인턴의 경우 내년 상반기 후배들과 동시에 수련을 받는 더블링(Doubling) 사태가 불가피할 전망이다.5월 복귀를 통해 내년 전문의 자격시험 응시자격을 부여 받을 수 있는 3~4년차 레지던트들과 달리 인턴은 복귀하더라도 수련기간 미충족으로 레지던트 지원이 불가하기 때문이다.3~4년차 레지던트는 이번에 복귀하면 6월 1일부터 수련을 개시해 2026년 5월 31일까지 수련을 받으면 전문의 자격시험에 응시할 수 있다.통상 수련기간은 매년 3월 1일부터 이듬해 2월 말까지지…
2025-05-23 05:58: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