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평원, 전문의 기준 강화…환자 쏠림 방지·의료 질(質) 향상 유도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혈액투석실 인력 기준을 대폭 강화한 새로운 혈액투석 평가 세부시행 계획을 공개했다.고령화와 만성질환 증가로 혈액투석 환자와 진료비가 급증하는 가운데 인력 기준을 엄격하게 적용해 질(質) 관리를 강화하겠다는 방침으로 보인다.특히 최근 대한신장학회가 재택 치료가 가능한 복막투석 저변 확대하는 국회 입법 등을 적극적으로 추진하는 상황과 맞물려, 향후 국내 신장대체요법 의료전달체계 전반에 어떤 변화가 초래될지 관심이 집중된다.최근 심평원은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26년(2주기2차) 혈액투석 적정성 평가…
2026-06-29 17:27:4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