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NS와 방사성의약품치료제(RPT) 이어 TPD 포함 3대 축 전략 제시
SK바이오팜이 4월 7일 1분기 실적 발표와 함께 진행한 R&D 세션에서 표적단백질분해(TPD)를 중심으로 한 차세대 연구개발 전략을 공개했다. CNS와 방사성의약품치료제(RPT)에 이어 TPD까지 포함한 3대 축 전략을 제시하며 ‘빅 바이오텍’ 도약 로드맵을 구체화했다.이번 세션에서는 최종길 투자회사관리담당이 참여, TPD 분야 주요 파이프라인과 플랫폼 기술 경쟁력을 소개했다. 회사는 세노바메이트에서 발생하는 현금 흐름을 기반으로 CNS 질환 조절 치료제(DMT), RPT 플랫폼, TPD 플랫폼 등을 차세대 성장…
2026-05-08 05:11: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