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BD 공동연구 인프라 구축…코디네이터 양성·안심활용센터 확장
정부가 암 치료 및 연구에 있어 AI(인공지능)와 BD(빅데이터)를 적극 활용, 맞춤형 진단·치료 제공, 예후 예측을 고도화한다.특히 증가하는 AI 활용 수요를 지원할 수 있도록 기존 국가암데이터센터를 국가암AIㆍ데이터센터로 확대, 개편한다. 원격으로 해당 자료를 연결·분석할수 있는 안심활용센터도 확충한다.보건복지부는 이 같은 내용의 AI와 BD 활용 방안을 제5차 암관리종합계획에 포함시켰다고 24일 밝혔다.우선 개별 암환자 데이터와 AI를 통해 맞춤형 진단·치료 제공, 예후 예측을 고도화한다. AI 활용 수요를 지원할 수 있…
2026-02-25 05:44:5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