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암센터, 공익 정보제공 플랫폼 구축…"진료-연구 허브 역할"
국립암센터(원장 양한광) 희귀암연구사업단(단장 김준혁)은 정확한 건강정보 제공 및 전문 의료진 연결 지원을 위한 ‘희귀암정보포털(rarecancer.kr)’을 공식 오픈했다고 2일 밝혔다.희귀암은 개별 질환의 발생 빈도가 낮아 정보 접근이 어려워 환자들은 진단과 치료 과정에서 어려움을 겪어왔다.현재 국내에선 인터넷 검색이나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제한적이고 검증되지 않은 정보를 얻는 경우가 많다. 신뢰할 수 있는 공공 정보 플랫폼 구축 필요성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희귀암연구사업단은 미국 국립보건원(NIH)의 GARD와 미국 희…
2026-04-02 11:08: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