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급 경쟁 '3차 응급실' 선정 파장…한지붕 해당되는 병원들 충격파 더 커
상급종합병원 지정평가 가점과 상대가치점수 개편에 따른 파격적인 수가 가산으로 역대급 경쟁률을 기록했던 ‘권역응급의료센터’ 지정 평가에서 병원들 희비가 갈렸다.12개 병원이 3차 응급실로 불리는 ‘권역응급의료센터’ 자격을 신규로 얻었지만 기존 센터 중 일부는 탈락의 고배를 마셔야 했다.특히 그룹 및 재단 등 한지붕 아래 있는 대학병원들이 함께 도전장을 던졌지만 모두 탈락한 병원들의 충격파는 더 클 수 밖에 없었다.중앙대병원·광명병원 '지정 실패'…강동성심병원·강남성심병원·동탄성심병원도 '제외'가장 경쟁이 치열했던 서울…
2026-07-30 12:13:4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