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양행, 미·일·중 이어 영향력 확대…누적 기술료 3억달러 돌파
유한양행이 비소세포폐암 치료제 '렉라자' 유럽 상업화에 따라 추가 기술료를 수령한다.미국, 일본, 중국에 이어 유럽에서도 상업화 단계에 진입하면서 글로벌 항암제 시장에서 레이저티닙 사업화 성과가 본격적으로 확대되는 모습이다.유한양행은 "얀센 바이오테크에 기술수출한 비소세포폐암 치료제 '레이저티닙(렉라자)'의 유럽 상업화 개시에 따라 단계별 기술료인 마일스톤 3000만 달러(한화 약 448억원)를 수령할 예정"이라고 14일 밝혔다.레이저티닙은 국내에선 '렉라자'로 허가된 3세대 EGFR 변이 비소세포…
2026-05-14 15:08: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