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의사회, 도봉구 설치…지역완결형 통합돌봄 체계 구축
지난 3월 27일부터 ‘서울형 통합돌봄’ 사업이 시작된 가운데 도봉구가 통합돌봄의 지역 거점으로 자리잡고 있다.서울특별시의사회는 지난 25일 도봉구 방학동에 ‘일차의료 방문진료 지원센터’를 설치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고 30일 밝혔다. 향후 강북·노원·성북구 등으로 단계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서울형 통합돌봄은 돌봄이 필요한 노인과 지체·뇌병변 등 중증 장애인을 대상으로 보건의료·건강·장기요양·일상돌봄·주거 등 5개 분야 58개 서비스를 연계·제공하는 제도다.이번 사업은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돌봄통…
2026-03-30 09:51: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