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성모병원 한지원 교수팀, 머신러닝 '간(肝) 안전성 점수 모델' 개발
간세포암 환자가 전신치료를 시작하기 전에 간(肝) 기능이 급격히 악화될 위험을 예측하는 인공지능(AI) 모델이 국내 연구진에 의해 개발됐다.효과성 중심의 기존 치료 패러다임을 넘어 환자 안전성을 최우선으로 고려한 맞춤형 치료가 가능해질 전망이다.서울성모병원 소화기내과 한지원 교수팀은 간세포암 환자 2026명 데이터를 분석, '머신러닝 기반 간 안전성 점수(Machine Learning-based Hepatic Safety Score, MHSS)' 모델을 구축했다고 8일 밝혔다.그동안 간 기능을 평가할 때는 Child-Pugh …
2026-07-08 11:39:4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