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 9일 입찰공고·내년 3월 시공사 선정…'심뇌혈관·노인질환' 특화
2027년 하반기 개원 목표인 군산전북대학교병원이 내년 상반기 첫 삽을 뜨게 됐다. 500병상 규모로 심혈관센터 및 뇌신경센터, 소화기센터, 응급의료센터 등을 갖추게 된다.전북대학교병원(병원장 유희철)은 "군산전북대병원 건립 시공사 입찰을 11월 9일 공고, 내년 상반기 착공에 들어간다"고 6일 밝혔다.병원은 지난달 26일 조달청을 통해 실시설계 기술제안입찰 접수를 완료, 이달 9일 예정된 입찰공고를 통해 내년 3월 시공사를 선정하게 된다.군산전북대병원은 군산 사정동 일대에 지하 2층, 지상 10층 500병상 …
2023-11-06 11:40: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