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개 행사 첫 개최, 4개국 470여명 참여…암 치료 전주기 재활 전략 등 논의
암 치료 이후 신체적·정신적 기능 변화와 후유증 관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암 재활과 림프계 질환의 최신 지견과 발전 방향을 공유하는 국제 학술 행사가 최근 잇따라 열렸다.서울아산병원은 최근 ‘제1회 국제암재활심포지엄’과 ‘제1회 국제림프계질환포럼’을 잇달아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암 치료 전 주기에서 재활과 림프계 질환 관리의 중요성을 조명하고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올해 처음 개최된 두 행사에는 총 4개국 470여 명의 전문가가 참석했다.먼저 지난 13일 진행된 제1회 국제암재활심포지엄에서는 △암 재활 글로벌…
2026-03-23 17:27: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