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 규모 10% 미만·수작업 의존…법적 근거 마련·EMR 자동연동 과제
중환자실 진료정보 모니터링 시범사업을 국가 관리체계로 확대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병상·인력·장비와 의료기관별 치료역량을 실시간으로 파악해서 환자를 배분하려면 법적 근거와 재정 지원, 전자의무기록(EMR) 자동연동이 필요하다는 주장이다.대한중환자의학회는 27일 국회의원회관에서 ‘다음 팬데믹, 우리는 준비되어 있는가’를 주제로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첫 발제를 맡은 장시환 대한중환자의학회 기획간사(세브란스병원 호흡기내과)는 중환자실 시설·장비와 인력 수준이 의료기관마다 달라 치료 성과에도 격차가 나타난다고 지적했다.실제 2023…
2026-08-28 06:22:4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