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브란스병원 정진세 교수팀, MPZL2 연관 마우스 모델…"최대 40dB 호전"
MPZL2 유전자 변이가 야기하는 난청에 효과를 보이는 치료법이 개발됐다.세브란스병원(병원장 이강영)은 이비인후과 정진세 교수,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약리학교실 지헌영 교수, 장승현 강사 연구팀은 한국인 경중도 난청의 가장 흔한 원인인 MPZL2 변이에 사용한 유전자 치료 효과를 확인했다고 23일 밝혔다.난청 발생 주요 원인 중 하나는 유전자 변이다. 특히 MPZL2 유전자 변이는 동아시아인에서 26~55dB 이상의 소리여야 인지 가능한 경중도 유전성 난청의 흔한 원인이다. 현재 MPZL2 변이가 원인인 유전성 난청을 회복시키거나…
2025-12-23 19:17: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