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홍석·유정준 교수팀, 골 결손·해부학적 변형 동반 재수술 4건 시행
서울대병원 정형외과 유정준(왼쪽), 김홍석 교수.기존 인공고관절 수술 후 마모나 탈구 등으로 다시 수술이 필요한 고난도 재치환술에 로봇수술 시스템이 국내 처음으로 적용됐다.서울대병원(병원장 백남종)은 지난 3월 MAKO 로봇수술 시스템을 이용해 국내 최초로 인공고관절 재치환술을 시행했으며, 현재까지 4건의 수술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1일 밝혔다.인공고관절 전치환술은 대퇴골두 골괴사, 고관절 퇴행성 관절염, 고관절 골절 등의 치료법으로, 치료가 필요한 관절을 인공 삽입물로 교체해 통증을 줄이고 기능을 회복시키는 수술이다.환자 …
2026-07-01 13:07: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