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 집단행동 중증·응급환자 진료공백 방지…병·의원급 회송 보상 강화
집단행동 장기화시에도 비상진료체계를 안정적으로 운영하기 위해 한달 1882억원 규모의 ‘비상진료체계 건강보험 지원’이 연장된다.보건복지부는 의사 집단행동에 따른 중증·응급 환자 진료공백 방지를 위해, 해당 건강보험 지원방안을 수립, 지난달 20일부터 시행중이다.28일 오후 ‘2024년 제7차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위원장 박민수 제2차관)에선 건강보험 비상진료 지원대책 연장안이 의결됐다.구체적으로 응급실과 상급종합병원이 응급·중증 환자 진료에 집중 대응할 수 있도록, 경증 환자에 대해 상급종합병원에서 병·의원급으로 회송한 경우 보상…
2024-03-28 18:01: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