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의료과 "모자의료 정보시스템 개통, 충청·전북·제주권 협력 구축"
최근 분만 의료체계 개선 방안 발표에도 ‘응급분만 뺑뺑이 재발생’ 논란이 지속되자 정부가 해명에 나섰다.해당 임산부는 분만 및 신생아 진료가 가능한 병원으로 안전하게 이송돼 진료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고위험 ‘임산부‧신생아 및 응급의료체계 개선방안’을 통한 필요한 조치들이 이행되고 있다는 설명이다.‘응급 분만 뺑뺑이’ 문제 제기에 대해 보건복지부 공공의료과는 27일 “고위험 임산부‧신생아의 안전한 진료환경 조성을 위해 개선방안을 마련해 추진하고 있다”고 입장을 밝혔다.복지부 등에 따르면 최근 청주에 거주하는 임신 32주의 …
2026-06-29 05:32: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