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숙도 평가 지원사업 워크숍…10개 기관 사례 통한 평가체계 구축
정부가 한국형 디지털헬스 성숙도 평가 체계(Ko-DHI) 개발에 나선다. 또 의료기관들이 지속적으로 디지털 혁신을 이룰 수 있도록 후속 지원체계를 공고히 하게 된다.한국보건산업진흥원(원장 차순도)은 지난달 30일 연세대학교 세브란스빌딩 중회의실에서 ‘2025년 디지털헬스 성숙도 평가 지원사업’ 사례 공유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각 기관별 사례와 경험을 통해 현장 실무담당자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된 이날 행사는 전국 10개 국공립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지난해 실시된 디지털헬스 성숙도 평가 결과가 공유됐다.현장에는 진흥원 송태균…
2026-02-02 09:39:4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