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치과진료 심리·물리적장벽 낮춘 공공의료 환경 구축"
서울특별시 장애인치과병원 전경.서울특별시 장애인치과병원(병원장 손원준)은 2025년 한해 동안 장애인 치과 진료 접근성을 실질적으로 개선, 심리적·물리적 장벽을 낮춘 공공 치과의료 환경을 구축했다고 1일 밝혔다.병원에 따르면 2025년 전신마취실 확대와 업무 프로세스 개선을 통해 전신마취 치과치료 대기 기간을 기존 약 10개월에서 4개월로 대폭 단축했다. 중증 장애인과 협조가 어려운 환자도 적시 안전한 치료를 받을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는 평가다.서울지역 최초 시립 장애인 전문 치과병원인 서울특별시 장애인치과병원은 누구나 필요…
2026-01-01 11:35: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