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대생·전공의 미복귀 상황 속 한의계 "빠르고 효과적인 대체인력" 제시
의정갈등 1년이 지나 3월에도 의대생·전공의가 복귀하지 않자 한의계가 잇따라 대안을 제시하고 나섰다.전공의 및 의과 공보의 빈자리를 한의사를 활용해 채우고, 공간이 부족한 의대 교육 인프라는 한의대 건물을 활용하라는 제언이다.20일 대한한의사협회(한의협, 회장 윤성찬)는 "정부는 양의계에 더 이상 끌려가지 말고 지역·필수·공공의료에 최대한 빨리 의료인력을 투입할 방안을 강구하라"고 요구했다.한의협은 전공의·의대생 미복귀로 신규 의료인력 절벽 문제가 현실화되고 있으니, 한의사를 적극 활용해야 한다는 입장을 피…
2025-03-21 04:42: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