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9년 5월 11일까지 4년간 유지
대항병원(원장 김도선)은 "최근 보건복지부로부터 4주기 급성기병원 의료기관 인증을 획득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로써 2013년 첫 인증에 이후 4회 연속 인증을 받았다.4주기 인증은 2029년 5월 11일까지 4년간 유지된다.환자안전과 양질의 의료서비스 제공을 위해 도입된 의료기관 인증평가는 의료기관평가인증원(KOIHA)의 엄격한 심사를 통과해야 한다.대항병원은 ▲의약품 관리 ▲수술 및 마취진정 관리 ▲질 향상 및 환자안전 활동 ▲감염관리 ▲시설 및 환경관리 ▲의무기록 관리 등 520여 개 항목에서 우수한 평가…
2025-05-20 14:16: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