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 공공전문진료센터 사후보상 시범사업 선정
중증소아질환에 질 높은 의료를 제공하고 있는 전북대학교병원(병원장 유희철)이 ‘어린이 공공전문진료센터 사후보상 시범사업’에 선정, 진료 인프라 강화 노력에 더욱 박차를 가하게 됐다.전북대학교병원(병원장 유희철)은 조대선 어린이병원장이 최근 서울 국제전자센터에서 열린 ‘어린이 공공전문진료센터 사후보상 시범사업’ 시범기관 지정식에 참석해 지정서를 받았다고 7일 밝혔다.어린이 공공전문진료센터 사후보상 시범사업은 아동인구 감소로 진료기반이 약화되고 있는 중증소아 질환에 대한 지원을 통해 진료인프라 붕괴를 방지하기 위해 시행된다.특히 중증…
2023-03-07 09:59: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