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병훈 의원, 응급의료법 개정안 발의…권역응급의료센터 전담인력 강화
권역응급의료센터에 내과·외과·신경과·신경외과 전문의를 평일 주간 응급실 전담인력으로 의무 배치하는 방안이 추진된다.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병훈 위원장(더불어민주당)은 '응급의료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안 대표 발의했다고 1일 밝혔다.현행법은 권역응급의료센터에 응급의학전문의와 소아응급환자 전담전문의를 필수로 두도록 하고 있다.그러나 그 외 응급실 전담전문의는 응급실 내원 환자 수에 비례해 응급의학과·내과·외과·정형외과 등 여러 진료과목 중 선택적으로 배치하도록 규정하고 있다.이 때문에 응급환자의 주요 진료영역인 내과·외…
2026-07-01 12:29: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