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은경 장관, 중증-권역-지역센터 점검…"병원 현황 실시간 파악 집중"
충북 청주에 거주하는 29주 임산부가 부산까지 이송됐지만 태아가 사망하는 안타까운 사고를 계기로 정부가 모자의료센터 운영현황을 점검, 개선방안 마련에 나섰다.특히 정부는 중증-권역-지역 중증도별 모자의료체계를 재정비 한다. 특히 6월부터는 산모‧신생아 전원 및 이송할 병원의 자원 현황을 실시간으로 파악하는 정보시스템을 운영한다.정은경 보건복지부장관은 지난 4일 오전 중증‧권역 모자의료센터, 대한산부인과학회, 대한신생아학회와 함께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그동안 정부는 고위험 산모와 신생아 진료 유지를 위해 신생아 집중치…
2026-05-06 06:30: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