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로핏, 정부 지원 기반 공공의료 사업 확대 속도
뇌 질환 진단·치료 인공지능(AI) 전문기업 뉴로핏(공동대표이사 빈준길, 김동현)이 정부 지원을 바탕으로 공공의료 사업 확대에 속도를 낸다.뉴로핏은 알츠하이머병 치료제 처방 관련 뇌 영상 종합 분석 솔루션 ‘뉴로핏 아쿠아 AD 플러스’가 산업통상부 2026년 상반기 혁신제품으로 지정됐다고 21일 밝혔다.혁신제품 지정은 정부 R&D 사업을 통해 공공성과 기술 혁신성을 인정받은 중소·중견기업 제품의 초기 시장 진입을 지원하고 공공조달과 연계해 판로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된 제도다.혁신제품으로 지정되면 최대 6년간 공공기관과 수…
2026-07-22 14:09: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