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수 큐로셀 대표 "연내 30개 치료센터 구축, 루푸스 등 적응증 확대 추진"
김건수 큐로셀 대표. /사진=문수연 기자국내 최초 CAR-T 치료제 ‘림카토(성분명 안발캅타젠오토류셀)’가 상업화 단계에 본격 진입했다.큐로셀은 급여 등재 절차를 거쳐 이르면 올해 9월 환자 투여가 가능해질 것으로 전망하면서 치료센터 확대와 후속 적응증 개발에도 속도를 낸다는 계획이다.큐로셀은 14일 서울 포시즌스호텔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림카토 허가 의미와 상업화 전략, 글로벌 진출 계획 등을 공개했다.김건수 큐로셀 대표는 “림카토 허가는 단순히 하나의 신약 출시를 넘어 국내에서도 첨단 세포치료제를 자체 개발하고 상용화할…
2026-05-14 19:10: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