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택우 의협회장, 의사국시 시험장 격려 방문
26.01.09


건양대학교 의과대학 구훈섭 학장과 신종대 부학장을 비롯한 교수진과 동문들은 8일 오전 의사국시 시험이 치러진 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 대전충청시험센터에서 수험생들을 격려했다. 이들은 이른 아침 시험장으로 향하는 학생들에게 따뜻한 커피와 핫팩, 소정의 응원 선물을 전달하며 선전을 기원했다. 이번 의사국가고시에 응시한 건양의대 학생은 총 55명이다. 구훈섭 의대학장은 “그동안 쌓아온 실력과 노력이 충분히 빛을 발할 것이라 믿는다”며 “끝까지 침착하게 최선을 다해 좋은 결과를 얻길 바란다”고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