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목표체온유지치료 아시아 허브 도약”
BD코리아, 제7회 KTTM 성료…TTM 활용 경험·최신 치료 전략 공유
2026.07.06 17:00 댓글쓰기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 한국이 신경 분야 목표체온유지치료(TTM, Targeted Temperature Management)를 선도하고 있다.


벡톤디킨슨코리아(이하 BD코리아)가 주관한 ‘제7회 KTTM(Korea Pacific Targeted Temperature Management Task Force) with ATTF(Asia Pacific Targeted Temperature Management Task Force) Scientific Exchange’가 지난 7월 3~4일 양일간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60명의 의료진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2019년 첫 회를 시작으로 올해 7회째를 맞은 KTTM은 초기 신경과·신경외과·중환자의학 분야 중심 국내 전문가 교육 과정으로 출발했다.


이후 응급의학과, 외상외과, 심장내과 등 TTM과 관련된 다양한 진료과 전문의로 참여 범위를 확대해왔다.


특히 올해는 국내 전문가를 넘어 일본·대만·싱가포르 등 아시아 주요국의 TTM 전문가들을 연자로 초청하며 국제 학술 교류 행사로 한층 발전했다.

 

이번 KTTM은 대한신경집중치료학회 명예회장이자 분당서울대병원 신경과 한문구 교수가 좌장을 맡았으며, 미국 로버트우드존슨 의과대학 이기원 교수가 특별 강연자로 나섰다.

 

3일에는 국내 각 분야 전문가들의 임상 사례 중심 강연이 이어졌다. 동아대병원 신경과 정진헌 교수는 ‘TTM 관련 주요 연구 및 최신 동향’을, 분당서울대병원 신경외과 강동완 교수는 ‘TTM 국제 가이드라인 업데이트’를 주제로 발표했다.


이어 세브란스병원 신경외과 오지웅 교수, 은평성모병원 응급의학과 김수현 교수, 단국대병원 신경외과 윤정호 교수, 분당서울대병원 외과 임차미 교수가 신경중환자실, 응급실, 외상센터, 외과계 중환자실 등 실제 진료 현장에서의 TTM 적용 사례를 중심으로 임상 경험을 공유했다.

 

4일에는 국제 학술 교류 세션이 열렸다. 미국 로버트우드존슨 의과대학 이기원 교수가 미국 신경중환자실에서의 TTM 경험을 소개했다.


또한 일본·대만·싱가포르 등 아시아 주요국 전문의들이 열사병, 신경중환자치료, 심정지 후 중환자 관리 등 다양한 임상 상황에서의 TTM 활용 경험을 공유하며 국제적 논의를 이어갔다.

 

좌장 한문구 교수는 “이번 KTTM을 통해 한국이 학술 교류 장을 제공하는 동시에 한국의 선진화된 TTM 치료 전략을 알리는 등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 신경 분야 TTM을 선도하고 있다는 점을 잘 보여줬다”고 말했다.


이어 “국내외 전문가들이 최신 지견과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TTM 치료 전략 발전 방향을 함께 모색한 의미 있는 자리였다”고 덧붙였다.

 (TTM, Targeted Temperature Management) .


( BD) 7 KTTM(Korea Pacific Targeted Temperature Management Task Force) with ATTF(Asia Pacific Targeted Temperature Management Task Force) Scientific Exchange 7 3~4 60 .

 

2019 7 KTTM .


, , TTM .


TTM .

 

KTTM , .

 

3 . ‘TTM ’, ‘TTM ’ .


, , , , , , TTM .

 

4 . TTM .


, , TTM .

 

KTTM TTM TTM .


TTM .??

1년이 경과된 기사는 회원만 보실수 있습니다.
댓글 0
답변 글쓰기
0 / 2000
메디라이프 + More
e-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