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로벌 에너지 기반 의료기기 전문기업 ㈜비올메디컬(대표이사 이은천)이 동남아시아 시장에서 2년동안 매년 13% 성장세를 보이며 성장동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회사는 이런 흐름을 지속시키는 차원에서 현지 의료인 대상 교육도 적극 추진하고 있다.
동남아시아에서 비올메디컬은 지난 2023년 약 64억의 매출을 기록했는데 2025년 82억 원으로 증가했다. 특히 태국이 동남아시아 전체 매출의 45.8%를 차지하며 최대 시장으로 자리매김했다.
이 같은 성장에는 실펌엑스가 큰 역할을 하고 있고 신규 장비인 듀오타이트(Duotite)도 2025년 743.1% 성장률을 기록하며 차세대 동력으로 부상하고 있다.
비올메디컬은 이 같은 추세를 유지하기 위해 4월 13일 경기 성남시 판교 사옥에서 말레이시아 현지 의료진과 파트너를 대상으로 시술 이해도를 높이고 임상 활용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교육프로그램을 진행했다.
특히 글로벌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는 RF 마이크로니들링 장비 실펌엑스(Sylfirm X)를 중심으로 제품 원리와 기술 특장점, 색소와 홍조 치료 등에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공유하며 현지 의료진과 강력한 파트너십을 구축했다.
이은천 비올메디컬 대표이사는 “동남아시아는 고온다습한 기후로 인한 색소 질환과 여드름 흉터 치료 수요가 많은 시장으로 통증과 다운타임이 적고 복합치료가 가능한 실펌엑스에 대한 선호도가 높다”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학술 교류로 파트너십을 강화해 동남아 전역에서 K-의료기기 입지를 공고히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회사는 오는 6월 태국 방콕에서 열리는 ‘Sylfirm X APAC Symposium’를 개최하고 아시아 최대 규모 미용성형학회인 ‘IMCAS ASIA’에 참여하는 등 현지 의료진과 접점을 넓히고 임상 사례를 활발하게 공유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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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uotite) 2025 74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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