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송재단-일리아스, 신약개발 업무협약
2020.09.11 09:35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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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메디 박대진 기자]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신약개발지원센터(센터장 이태규)는 지난 10일 일리아스바이오로직스(대표 최철희)와 엑소좀(Exosome) 기반 치료제 상용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오송재단의 의약품 평가·분석기술, GMP 생산 및 제조 기술력과 일리아스의 엑소좀 내 약리단백질을 탑재하는 기술력을 활용해 신약개발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태규 센터장은 차세대 바이오신약으로 주목 받고 있는 엑소좀 기반 치료제 개발을 가속화 할 수 있도록 최대한 협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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